나상욱(26.타이틀리스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리노-타호오픈 셋째날 상위권에 진입했다. 나상욱은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몬트루 골프장(파72.7천47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이글 1개, 버디 4개를 쓸어담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나상욱은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를 적어내 전날 공동 27위에서 공동 9위로 뛰어올랐다. 하지만 2라운드 선두였던 존 롤린스(미국)도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달아났다.
라이언 파머(미국)가 13언더파 203타로 2위에 올랐지만 마지막 날 롤린스를 따라잡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나상욱은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를 적어내 전날 공동 27위에서 공동 9위로 뛰어올랐다. 하지만 2라운드 선두였던 존 롤린스(미국)도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달아났다.
라이언 파머(미국)가 13언더파 203타로 2위에 올랐지만 마지막 날 롤린스를 따라잡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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