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올바른 응원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 KLPGA는 올 하반기 시즌부터 홍보 피켓 등 홍보물 제작, 올바른 응원문화 정착 및 성숙한 갤러리 문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선종구 KLPGA 회장은 "KLPGA 투어의 인기가 늘면서 대회장을 갤러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갤러리의 응원문화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아 선수들이 방해를 받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고 있다"면서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투어 환경 조성을 위해 협회 차원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LPGA는 캠페인 전개를 위해 약 5000개의 부채 홍보물을 제작해 하반 기 첫 대회인 '하이원리조트컵 SBS채리티여자오픈'을 시작으로 갤러리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부채 홍보물에는 서희경(23. 하이트)과 김하늘(21. 코오롱엘로드) 등 KLPGA 홍보모델 10명의 사진이 실려 있고 뒷면에는 관전 시 유의사항이 적혀 있다.
정원일 기자 umph@
선종구 KLPGA 회장은 "KLPGA 투어의 인기가 늘면서 대회장을 갤러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갤러리의 응원문화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아 선수들이 방해를 받는 경우가 종종 일어나고 있다"면서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투어 환경 조성을 위해 협회 차원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LPGA는 캠페인 전개를 위해 약 5000개의 부채 홍보물을 제작해 하반 기 첫 대회인 '하이원리조트컵 SBS채리티여자오픈'을 시작으로 갤러리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부채 홍보물에는 서희경(23. 하이트)과 김하늘(21. 코오롱엘로드) 등 KLPGA 홍보모델 10명의 사진이 실려 있고 뒷면에는 관전 시 유의사항이 적혀 있다.
정원일 기자 um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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