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사흘 동안… 우주인 고산씨 강연도
일상생활 전반에 활용되는 전파를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행사가 오는 7월30일부터 사흘 동안 부산에서 열린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원은 통신과 방송, 교통, 물류, 문화 등에서 활용되는 전파의 실체를 체험하는 `2009 전파방송엑스포'를 부산 벡스코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을 이어줍니다'라는 주제의 이번 엑스포에선 유비쿼터스 사회의 핵심 매개체를 지향하는 전파의 역사와 미래를 보여주기 위해 전파체험마당, 전파방송 전시마당, 미디어축제마당, 학술행사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가운데 전파체험마당에서는 `전국 RC카 경연대회'와 `라디오 만들기', `무선교신 체험', `전파방향탐지대회(ARDF)'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우주인 고산씨가 `전파와 우주'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전파미디어체험 캠프'도 1박2일 동안 진행된다. 이와 함께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과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30일 개막식에서는 `전파자원 총조사 사업단'도 출범하게 된다.
김응열기자 uykim@
일상생활 전반에 활용되는 전파를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행사가 오는 7월30일부터 사흘 동안 부산에서 열린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원은 통신과 방송, 교통, 물류, 문화 등에서 활용되는 전파의 실체를 체험하는 `2009 전파방송엑스포'를 부산 벡스코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을 이어줍니다'라는 주제의 이번 엑스포에선 유비쿼터스 사회의 핵심 매개체를 지향하는 전파의 역사와 미래를 보여주기 위해 전파체험마당, 전파방송 전시마당, 미디어축제마당, 학술행사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가운데 전파체험마당에서는 `전국 RC카 경연대회'와 `라디오 만들기', `무선교신 체험', `전파방향탐지대회(ARDF)'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우주인 고산씨가 `전파와 우주'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전파미디어체험 캠프'도 1박2일 동안 진행된다. 이와 함께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과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30일 개막식에서는 `전파자원 총조사 사업단'도 출범하게 된다.
김응열기자 uykim@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