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대학생 대상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대표 강호문)는 차세대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소비자들에게 좀 더 쉽게 알리기 위한 `2009! OLED 번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모전에서는 대학(원)생를 대상으로 △광고 디자인 △마케팅 아이디어 △UCC 3개 분야에 OLED 우수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독창적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응모는 개인 또는 3명 이내의 팀으로 할 수 있고, 기간은 8월1일부터 31일까지다. 공모전 홈페이지(http://contest.samsungsmd.com)에서 온라인 접수양식을 내려 받아 작품과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오는 9월23일 최종 발표되며, 대상과 최우수상에게는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의 상금과 입사시 가산점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상과 장려상에게는 각각 100만원,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삼성전자가 출시한 `햅틱 아몰레드(AMOLED)' 등 프리미엄 제품에 OLED가 탑재되면서 OLED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공모전은 OLED의 특장점을 널리 알리기 위한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룡기자 srkim@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대표 강호문)는 차세대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소비자들에게 좀 더 쉽게 알리기 위한 `2009! OLED 번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모전에서는 대학(원)생를 대상으로 △광고 디자인 △마케팅 아이디어 △UCC 3개 분야에 OLED 우수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독창적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응모는 개인 또는 3명 이내의 팀으로 할 수 있고, 기간은 8월1일부터 31일까지다. 공모전 홈페이지(http://contest.samsungsmd.com)에서 온라인 접수양식을 내려 받아 작품과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오는 9월23일 최종 발표되며, 대상과 최우수상에게는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의 상금과 입사시 가산점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상과 장려상에게는 각각 100만원,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삼성전자가 출시한 `햅틱 아몰레드(AMOLED)' 등 프리미엄 제품에 OLED가 탑재되면서 OLED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공모전은 OLED의 특장점을 널리 알리기 위한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룡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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