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대표 이두형)은 2009회계연도 1분기(4∼6월) 결산 결과, 영업이익 955억원과 당기순이익 641억원 등 호 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분기실적 최고치를 기록했던 직전분기(1~3월)의 1027억원에 근접한 수치로 순이익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 순이익을 낸 지난 2008회계연도의 1220억원의 절반 이상을 달성한 것이다.
이러한 호 실적은 여신 및 수수료자산 등 일반영업의 확대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적극적 영업활동과 철저한 유동성 관리의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증권금융은 이러한 호 실적으로 올해 당기순이익은 전기 대비 약 50%가 증가한 1800억원 수준을 초과해 최근 3년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기록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분기실적 최고치를 기록했던 직전분기(1~3월)의 1027억원에 근접한 수치로 순이익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 순이익을 낸 지난 2008회계연도의 1220억원의 절반 이상을 달성한 것이다.
이러한 호 실적은 여신 및 수수료자산 등 일반영업의 확대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적극적 영업활동과 철저한 유동성 관리의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증권금융은 이러한 호 실적으로 올해 당기순이익은 전기 대비 약 50%가 증가한 1800억원 수준을 초과해 최근 3년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기록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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