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골프 선수 위성미(20.나이키골프)가 "이번 시즌 목표는 솔하임컵 출전"이라고 밝혔다.
2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프랑스 에비앙-르뱅에서 시작되는 에비앙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위성미는 대회 공식 기자 회견에서 "지난해 에비앙 마스터스에 나오지 못했는데 다시 출전하게 돼 기쁘다. 에비앙 대회에는 좋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 개막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올해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위성미는 2005년과 2006년 이 대회에 초청 선수로 나와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9시즌 LPGA 투어에서 11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10위 내에 이름을 올린 위성미는 "꾸준한 편"이라고 자평하며 "나의 큰 목표는 솔하임컵 미국 팀에 뽑히는 것이 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대회와 다음 주 브리티시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솔하임컵은 미국 선발과 유럽 선발이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올해는 8월21일부터미국 일리노이주 슈거그로브에서 열린다. 미국 국적 선수 가운데 솔하임컵 포인트 10위 내에 들어야 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데 위성미는 현재 16위에 머물고 있다. 브리티시오픈까지 성적으로 10명의 미국 대표를 정하고 남은 두 자리는 주장이 지명하게 된다.
`남자대회 출전을 계속 하겠느냐`는 질문에 미셸 위는 "항상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기는 하다.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는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 라며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될 때 도전하겠다"고 답했다. 위성미는 크리스티 커(미국), 글라디스 노세라(프랑스)와 함께 23일 오후 6시11분에 1라운드를 시작한다.
2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프랑스 에비앙-르뱅에서 시작되는 에비앙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위성미는 대회 공식 기자 회견에서 "지난해 에비앙 마스터스에 나오지 못했는데 다시 출전하게 돼 기쁘다. 에비앙 대회에는 좋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 개막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올해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위성미는 2005년과 2006년 이 대회에 초청 선수로 나와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9시즌 LPGA 투어에서 11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10위 내에 이름을 올린 위성미는 "꾸준한 편"이라고 자평하며 "나의 큰 목표는 솔하임컵 미국 팀에 뽑히는 것이 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대회와 다음 주 브리티시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솔하임컵은 미국 선발과 유럽 선발이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올해는 8월21일부터미국 일리노이주 슈거그로브에서 열린다. 미국 국적 선수 가운데 솔하임컵 포인트 10위 내에 들어야 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데 위성미는 현재 16위에 머물고 있다. 브리티시오픈까지 성적으로 10명의 미국 대표를 정하고 남은 두 자리는 주장이 지명하게 된다.
`남자대회 출전을 계속 하겠느냐`는 질문에 미셸 위는 "항상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기는 하다.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는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 라며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될 때 도전하겠다"고 답했다. 위성미는 크리스티 커(미국), 글라디스 노세라(프랑스)와 함께 23일 오후 6시11분에 1라운드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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