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가 어깨부상이 다 나았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2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샤라포바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지금 100% 상태다.
만일 100%가 아니라면 경기에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며 지난해 7월 오른쪽 어깨를 다친 이후 처음으로 완쾌를 알렸다. 어깨 부상 이후 10개월 만인 지난 5월에 단식 경기에 처음 나선 샤라포바는 이 후 프랑스오픈 8강까지 진출했었다. 지난달 윔블던에서는 2회전에서 탈락했다.
샤라포바는 "복귀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 정신적인 면이 더 힘들었다"면서 "다시 테니스를 하게 된 자체가 나에게 큰 의미"라고 말했다. 세계 랭킹 61위에 올라 있는 샤라포바는 다음 주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에서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뱅크 오브 더 웨스트 클래식(총상금 70만달러)에 출전할 예정이다.
샤라포바는 "어깨 상태가 좀 나아졌다고 관리를 소홀히 할 수 없다. 남은 현역 생활 내내 어깨 훈련을 해야 할 것"이라며 "물론 재미는 없지만 해야만 하는 반복적인 과정이다. 누구나 부상이 있고 그것 역시 경기의 일부"라고 덧붙였다.
만일 100%가 아니라면 경기에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며 지난해 7월 오른쪽 어깨를 다친 이후 처음으로 완쾌를 알렸다. 어깨 부상 이후 10개월 만인 지난 5월에 단식 경기에 처음 나선 샤라포바는 이 후 프랑스오픈 8강까지 진출했었다. 지난달 윔블던에서는 2회전에서 탈락했다.
샤라포바는 "복귀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 정신적인 면이 더 힘들었다"면서 "다시 테니스를 하게 된 자체가 나에게 큰 의미"라고 말했다. 세계 랭킹 61위에 올라 있는 샤라포바는 다음 주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에서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뱅크 오브 더 웨스트 클래식(총상금 70만달러)에 출전할 예정이다.
샤라포바는 "어깨 상태가 좀 나아졌다고 관리를 소홀히 할 수 없다. 남은 현역 생활 내내 어깨 훈련을 해야 할 것"이라며 "물론 재미는 없지만 해야만 하는 반복적인 과정이다. 누구나 부상이 있고 그것 역시 경기의 일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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