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에 대한 비관적 전망으로 알려진 누리엘 루비니 교수(뉴욕대ㆍ사진)는 20일 경제회복이 '매우 볼품없게(very ugly)'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주 경제회복 조짐을 지적했던 루비니 교수는 CNBC와 인터뷰에서 경제가 회복세를 보일 것이나 그 폭은 '기준 이하'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루비니 교수는 향후 수년간 경제성장은 1%에 머물 것이며 내년에는 11%의 실업률과 함께 회복도 더디게 진행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경기침체가 끝났음에도 아직 침체에 있는 것으로 여겨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루비니 교수는 금융시스템이 자유낙하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느린 U 자모양의 회복세가 일어나고 있으나 경제 난제들이 해결되지 못할 경우 W형의 더블딥(이중침체)으로 떨어질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 연말께 추가 경기부양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더욱 노동집약적인 사회간접자본 시설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주 경제회복 조짐을 지적했던 루비니 교수는 CNBC와 인터뷰에서 경제가 회복세를 보일 것이나 그 폭은 '기준 이하'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루비니 교수는 향후 수년간 경제성장은 1%에 머물 것이며 내년에는 11%의 실업률과 함께 회복도 더디게 진행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경기침체가 끝났음에도 아직 침체에 있는 것으로 여겨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루비니 교수는 금융시스템이 자유낙하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느린 U 자모양의 회복세가 일어나고 있으나 경제 난제들이 해결되지 못할 경우 W형의 더블딥(이중침체)으로 떨어질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 연말께 추가 경기부양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더욱 노동집약적인 사회간접자본 시설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