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은 최근 가짜 백신을 이용한 사기로 피해 사례가 발생해 인터넷 이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16일 밝혔다.

방통위는 PC 이용 중 신뢰할 수 없는 백신에 대한 결제화면이 뜰 경우 결제 정보를 입력하지 않도록 하고, KISA의 보호나라 등에서 신뢰할 수 있는 백신을 설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에서 액티브X를 설치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 파일을 열람하거나 실행하는 것을 자제하는 한편 운영체제를 최신 업데이트 상대로 유지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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