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내 일부 채소 농가에 첨단 정보기술(IT)로 농사를 짓는 환경이 조성된다.
옥천군에 따르면 최근 지식경제부와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의 유비쿼터스 정보기술(u-IT) 신기술 공모에 군이 제출한 `유비쿼터스 기반의 유기농 쌈채소온실 생장환경 관리시스템'이 뽑혀 2억6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쌈채소 농가들로 구성된 군북면 증약리 청석미드미작목반과 손잡고 내년 2월까지 8채의 온실(4293㎡)에 온ㆍ습도와 이산화탄소량, 풍속, 풍향 등 생장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
옥천군에 따르면 최근 지식경제부와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의 유비쿼터스 정보기술(u-IT) 신기술 공모에 군이 제출한 `유비쿼터스 기반의 유기농 쌈채소온실 생장환경 관리시스템'이 뽑혀 2억6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쌈채소 농가들로 구성된 군북면 증약리 청석미드미작목반과 손잡고 내년 2월까지 8채의 온실(4293㎡)에 온ㆍ습도와 이산화탄소량, 풍속, 풍향 등 생장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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