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하반기에 청소년용 애니메이션과 강의 영상 등을 만들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금융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에게 일상생활에 도움되는 교육자료를 정기적으로 발송하고 실업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도 강화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상반기에 어린이ㆍ청소년 1만2648명, 군장병 1만268명, 대학생 4473명 등 3만500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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