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닝은 삼성전자 울트라 터치폰의 보호 커버 유리로 자사 고릴라 유리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고릴라유리는 화학적 강화처리로 완성된 고도의 내구성과 스크래치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터치 스크린과 평면 디스플레이를 위한 커버유리 및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컴퓨터와 같은 개인 휴대 전자제품을 비롯 터치스크린 기술을 적용한 제품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 관계자는 "풀터치 스크린 휴대폰은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시장으로, 코닝의 고릴라 유리 조성을 활용해 가볍고 얇으면서, 디자인이 돋보이는 휴대폰을 소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코닝 특수 유리 사업부 제임스 홀리스 이사(James E. Hollis)는 "제조업체들은 반복적인 사용과 터치에 견딜 수 있는 제품을 원하며, 코닝의 고릴라 유리는 강력한 내구성을 지녔기 때문에 터치스크린과 같이 인터페이스로 잦은 압력이 가해지는 디스플레이 기기에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코닝 고릴라 유리는 0.5~2.0mm의 다양한 두께의 제품으로 공급 가능하여 전자제품 디자인 및 유리 가공에 유연성을 제공하며, 최적의 생산성으로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독창적인 퓨전 공법을 통해 생산된 친환경 알루미노 실리케이트 유리이다. 그 결과 다양한 두께, 낮은 표면 거칠기, 우수한 편평도를 제공하면서 대부분의 경우 연마 공정을 거치지 않고 압출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표면을 제공한다. 이같은 장점으로 코닝 고객들은 기기 디자인을 최적화하고 제조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길재식기자 osolgil@
이번 고릴라유리는 화학적 강화처리로 완성된 고도의 내구성과 스크래치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터치 스크린과 평면 디스플레이를 위한 커버유리 및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컴퓨터와 같은 개인 휴대 전자제품을 비롯 터치스크린 기술을 적용한 제품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 관계자는 "풀터치 스크린 휴대폰은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시장으로, 코닝의 고릴라 유리 조성을 활용해 가볍고 얇으면서, 디자인이 돋보이는 휴대폰을 소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코닝 특수 유리 사업부 제임스 홀리스 이사(James E. Hollis)는 "제조업체들은 반복적인 사용과 터치에 견딜 수 있는 제품을 원하며, 코닝의 고릴라 유리는 강력한 내구성을 지녔기 때문에 터치스크린과 같이 인터페이스로 잦은 압력이 가해지는 디스플레이 기기에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코닝 고릴라 유리는 0.5~2.0mm의 다양한 두께의 제품으로 공급 가능하여 전자제품 디자인 및 유리 가공에 유연성을 제공하며, 최적의 생산성으로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독창적인 퓨전 공법을 통해 생산된 친환경 알루미노 실리케이트 유리이다. 그 결과 다양한 두께, 낮은 표면 거칠기, 우수한 편평도를 제공하면서 대부분의 경우 연마 공정을 거치지 않고 압출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표면을 제공한다. 이같은 장점으로 코닝 고객들은 기기 디자인을 최적화하고 제조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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