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는 16:9 비율 39.6㎝(15.6인치) LCD를 탑재한 노트북PC '에버라텍 뷰(VU)'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16:9 비율의 LCD(1366×768)를 탑재해 영화나 게임 등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며, 블루투스를 기본 지원해 무선 헤드셋 등을 사용하면 영화를 감상할 때 무선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다.
HDMI 포트를 탑재해 대형 디지털 TV나 HDMI 지원이 되는 모니터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USB 2.0보다 전송 속도가 5배 이상 빠른 e-SATA 포트도 장착했다.
인텔 코어2듀오 P8700 2.53㎓ CPU, 3GB 메모리, 320GB HDD, 엔비디아 지포스 G105M 512MB 그래픽카드,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를 내장했다. 가격은 159만8000원.
이형근기자 bass007@
신제품은 16:9 비율의 LCD(1366×768)를 탑재해 영화나 게임 등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며, 블루투스를 기본 지원해 무선 헤드셋 등을 사용하면 영화를 감상할 때 무선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다.
HDMI 포트를 탑재해 대형 디지털 TV나 HDMI 지원이 되는 모니터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USB 2.0보다 전송 속도가 5배 이상 빠른 e-SATA 포트도 장착했다.
인텔 코어2듀오 P8700 2.53㎓ CPU, 3GB 메모리, 320GB HDD, 엔비디아 지포스 G105M 512MB 그래픽카드,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를 내장했다. 가격은 159만8000원.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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