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위메이드 이윤열이 하나 남아있던 MSL마저 32강에서 탈락해 예선전까지 떨어져 몰락의 끝을 알 수 없게 됐다.
이윤열은 이날 경기로 지난 3월 이후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4개월 동안 7연패의 늪에 빠졌다. 프로리그에서는 박성균, 전태양에게마저 밀리며 출장 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하고 있으며 하나 남아 있던 개인리그마저 패하고 말았다.
문제는 경기력 자체가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다. 2일 이경민전에서 상대의 전략을 모두 확인하고 대비까지 완벽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힘 없이 확장을 내주고 병력 싸움에서도 무기력했다. 비단 이번 경기뿐 아니라 올해 벌어진 대부분의 경기에서 이윤열은 상대에게 힘으로 밀리는 경향이 있었다.
이윤열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조지명식에서 "목숨을 걸고 준비하겠다"며 지켜봐달라고 했다. 하지만 목숨을 건 경기에서 2패로 탈락하고 말았다.
이윤열은 오는 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이스트로전에서 오랜만에 출전기회를 잡았다. 이윤열이 하락세인 현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해야하는 경기다.
이윤열은 이날 경기로 지난 3월 이후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4개월 동안 7연패의 늪에 빠졌다. 프로리그에서는 박성균, 전태양에게마저 밀리며 출장 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하고 있으며 하나 남아 있던 개인리그마저 패하고 말았다.
문제는 경기력 자체가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다. 2일 이경민전에서 상대의 전략을 모두 확인하고 대비까지 완벽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힘 없이 확장을 내주고 병력 싸움에서도 무기력했다. 비단 이번 경기뿐 아니라 올해 벌어진 대부분의 경기에서 이윤열은 상대에게 힘으로 밀리는 경향이 있었다.
이윤열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조지명식에서 "목숨을 걸고 준비하겠다"며 지켜봐달라고 했다. 하지만 목숨을 건 경기에서 2패로 탈락하고 말았다.
이윤열은 오는 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이스트로전에서 오랜만에 출전기회를 잡았다. 이윤열이 하락세인 현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해야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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