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일 인플루엔자A[H1N1](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새로 발생한 리투아니아와 모나코, 모리셔스, 세르비아 등 4개국을 여행경보1단계인 여행유의지역으로 지정했다.
네팔, 미얀마, 이라크, 이란, 인도네시아, 케냐에서도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나 전 지역이 이미 여행경보 1단계 이상으로 지정돼 있어 이들 지역에 대해서는 현 경보단계를 유지한다고 외교통상부는 전했다.
외교부는 지난해 7월 2일 총선결과에 항의하는 시위로 비상사태가 선포되는 등 치안상황이 악화돼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로 지정된 몽골 울란바토르에 대해 지난달 18일 차히야 엘벡도르지 대통령 취임 이후 안정된 정세를 감안, 여행경보단계 지정을 해제했다.
외교부는 "여행유의 지역으로 지정된 국가에 체류하거나 이 지역을 여행하는 국민은 개인위생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네팔, 미얀마, 이라크, 이란, 인도네시아, 케냐에서도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나 전 지역이 이미 여행경보 1단계 이상으로 지정돼 있어 이들 지역에 대해서는 현 경보단계를 유지한다고 외교통상부는 전했다.
외교부는 지난해 7월 2일 총선결과에 항의하는 시위로 비상사태가 선포되는 등 치안상황이 악화돼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로 지정된 몽골 울란바토르에 대해 지난달 18일 차히야 엘벡도르지 대통령 취임 이후 안정된 정세를 감안, 여행경보단계 지정을 해제했다.
외교부는 "여행유의 지역으로 지정된 국가에 체류하거나 이 지역을 여행하는 국민은 개인위생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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