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연속으로 홈런을 날리며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는 이승엽(33.요미우리 자이언츠)이 "많이 쳐서 승리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승엽은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의 28일자 인터넷판과 인터뷰에서 "최근 1-2시간 일찍 구장에 와서 훈련을 하면서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문은 이승엽이 왼발로 선 채로 오른쪽 다리를 천천히 올렸다가 내리는 연습을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또 복근과 등 근육을 함께 단련하면서 몸의 중심을 안정시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승엽은 교류전 때 `프리배팅 때는 좋은 느낌으로 쳤지만 경기에서는 오른쪽 어깨가 열린다`고 말했는데 이제는 그런 약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승엽은 26-27일 도쿄돔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홈경기에서 연속으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근 지독한 부진에 시달리던 이승엽은 20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 경기에서 27일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페이스를 회복하고 있다.
이승엽은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의 28일자 인터넷판과 인터뷰에서 "최근 1-2시간 일찍 구장에 와서 훈련을 하면서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문은 이승엽이 왼발로 선 채로 오른쪽 다리를 천천히 올렸다가 내리는 연습을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또 복근과 등 근육을 함께 단련하면서 몸의 중심을 안정시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승엽은 교류전 때 `프리배팅 때는 좋은 느낌으로 쳤지만 경기에서는 오른쪽 어깨가 열린다`고 말했는데 이제는 그런 약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승엽은 26-27일 도쿄돔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홈경기에서 연속으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근 지독한 부진에 시달리던 이승엽은 20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 경기에서 27일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페이스를 회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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