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8주년 기념행사
한국인포서비스(대표 이병우, KOIS)는 25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세 자녀 이상을 둔 직원을 초청해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 KOIS는 114 전화번호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행사는 이병우 사장 취임 이후 추진하고 있는 '최고의 감성기업, KOIS'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 자녀 이상을 둔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회사생활의 어려움을 들었다.
이병우 사장은 "KOIS는 전체직원의 92%가 여성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여성중심 기업으로 직원의 관심사가 결혼과 출산, 육아 등 행복한 가정 만들기"라며 "다자녀를 키우는 직원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OIS는 지난 2001년 모회사인 KT에서 분사돼 주력사업으로 114 번호안내를 하고 있다. 올해는 노동부가 주관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김응열기자 uykim@
◆사진설명: 한국인포서비스(KOIS) 이병우 사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세 자녀 이상을 둔 여직원들이 25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여의도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 직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인포서비스(대표 이병우, KOIS)는 25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세 자녀 이상을 둔 직원을 초청해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 KOIS는 114 전화번호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행사는 이병우 사장 취임 이후 추진하고 있는 '최고의 감성기업, KOIS'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 자녀 이상을 둔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회사생활의 어려움을 들었다.
이병우 사장은 "KOIS는 전체직원의 92%가 여성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여성중심 기업으로 직원의 관심사가 결혼과 출산, 육아 등 행복한 가정 만들기"라며 "다자녀를 키우는 직원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OIS는 지난 2001년 모회사인 KT에서 분사돼 주력사업으로 114 번호안내를 하고 있다. 올해는 노동부가 주관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김응열기자 uykim@
◆사진설명: 한국인포서비스(KOIS) 이병우 사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세 자녀 이상을 둔 여직원들이 25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여의도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 직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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