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7월부터 `PC주치의' 서비스를 별도 상품화해 다른 백신 사용자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안철수연구소가 제공하고 있는 `V3 365 클리닉' 핵심 서비스로 컴퓨터 전문가가 원격으로 사용자의 PC에 접속해 보안을 비롯해 다양한 PC 사용 문제를 해결해준다. 이 회사는 별도 상품화에도 이후 `V3 365 클리닉'에 계속 `PC주치의' 서비스가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 인터넷사업본부장 임영선 상무는 "PC주치의 서비스는 높은 PC활용도에 비해 문제 발생 시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 곤란을 겪는 대다수 일반 사용자에게 매우 유용하다"며 "안전한 IT 환경을 구축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이 서비스는 안철수연구소가 제공하고 있는 `V3 365 클리닉' 핵심 서비스로 컴퓨터 전문가가 원격으로 사용자의 PC에 접속해 보안을 비롯해 다양한 PC 사용 문제를 해결해준다. 이 회사는 별도 상품화에도 이후 `V3 365 클리닉'에 계속 `PC주치의' 서비스가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 인터넷사업본부장 임영선 상무는 "PC주치의 서비스는 높은 PC활용도에 비해 문제 발생 시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 곤란을 겪는 대다수 일반 사용자에게 매우 유용하다"며 "안전한 IT 환경을 구축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