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윤문섭)는 일본 히다치소프트엔지니어링이 최근 출시한 데이터센터 운용 소프트웨어인 `굿스태프' 핵심 엔진으로 `핸디 BPM'이 활용됐다고 25일 밝혔다.
굿스태프는 운영자가 실시하는 작업항목을 전자 리스트화하고 태블릿 PC에 의해 순회체크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작업 스케줄 기능이나 보고서 작성지원 기능으로 작업 효율을 향상시킨다.
핸디BPM은 굿스태프의 데이터센터의 관리 프로세스 모델링, 자동화, 모니터링에 이르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작업의 진척상황의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작업의 실수를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프로세스를 표준화해 관리공수를 줄이고, 작업보고서나 관리대장 등을 전자화해 자원 절감 및 그린IT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
강동식기자 dskang@
굿스태프는 운영자가 실시하는 작업항목을 전자 리스트화하고 태블릿 PC에 의해 순회체크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작업 스케줄 기능이나 보고서 작성지원 기능으로 작업 효율을 향상시킨다.
핸디BPM은 굿스태프의 데이터센터의 관리 프로세스 모델링, 자동화, 모니터링에 이르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작업의 진척상황의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작업의 실수를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프로세스를 표준화해 관리공수를 줄이고, 작업보고서나 관리대장 등을 전자화해 자원 절감 및 그린IT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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