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정휘동)가 올해로 8번째 '자연사랑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그림그리기 대회는 '자연사랑'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는 대상으로 청호나이스 회장상 이외에도 환경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등의 시상이 함께 있어 지난 어느 대회보다도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다운 상상력과 순수성, 창작력이 심사 기준으로 진행됐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더불어 최고 5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청호나이스회장상에는 덕성초등학교 오서연 학생이, 환경부장관상에는 서이초등학교 박은진 학생이, 서울특별시장상에는 서래초등학교 윤인준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무더운 날씨에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청호나이스측은 국내 최초로 특허등록한 얼음정수기인 '이과수 얼음 정수기'를 활용, 이과수 팥빙수 만들기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사진설명: 지난 21일 청호나이스가 환경부 및 서울시 후원으로 개최한 '제8회 자연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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