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사업에 모두 20개의 보가 설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량 확보를 위한 16개 외에 물놀이 공간을 만들기 위해 3m 이하인 작은 보를 4개 설치하는 데 따른 것이다.
22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수량 확보용이 아니라 친수활동 공간 확보 차원에서 낙동강에 2개, 금강에 1개, 금강 지류인 미호천에 1개 등 모두 4개의 보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이번달 초 4대강 살리기 사업 마스터플랜에서 발표된 16개 보(낙동강 8개,한강 3개, 금강 3개, 영산강 2개)와는 별개의 것이다.
국토부는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면서 보와 관련해서는 높이가 최저 4.0m에서 최고13.2m에 이르는 16개를 건설한다고 했을 뿐 추가로 설치되는 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통상 보라고 하면 물을 가둬 수량을 확보하기 위해 만드는 것이며 이런 관점에서 보면 16개의 보가 만들어진다"면서 "나머지는 해당 지역의 요청에 따라 물놀이 등 친수활동을 위해 만들기로 한 것이어서 마스터플랜에서는 큰 의 미를 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국토부는 4개 보 설치 계획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나 예산 배정에는 모두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친수 공간 확보를 위해 만들어지는 4개의 보중 낙동강에 2개가 만들어진다. 하회보와 구담보로 높이는 각각 3m, 2.9m이다. 또 금강과 미호천에 만들어지는 보의 높이는 각각 3m이며, 미호천에 만들어지는 보는 기존의 작천보를 보강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4대강 사업을 위해 하천바닥을 준설하는 데 따라 모두 104개의 교량을 보강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낙동강의 경우 전체 교량의 84%인 74개 교량을 보강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량 확보를 위한 16개 외에 물놀이 공간을 만들기 위해 3m 이하인 작은 보를 4개 설치하는 데 따른 것이다.
22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수량 확보용이 아니라 친수활동 공간 확보 차원에서 낙동강에 2개, 금강에 1개, 금강 지류인 미호천에 1개 등 모두 4개의 보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이번달 초 4대강 살리기 사업 마스터플랜에서 발표된 16개 보(낙동강 8개,한강 3개, 금강 3개, 영산강 2개)와는 별개의 것이다.
국토부는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면서 보와 관련해서는 높이가 최저 4.0m에서 최고13.2m에 이르는 16개를 건설한다고 했을 뿐 추가로 설치되는 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통상 보라고 하면 물을 가둬 수량을 확보하기 위해 만드는 것이며 이런 관점에서 보면 16개의 보가 만들어진다"면서 "나머지는 해당 지역의 요청에 따라 물놀이 등 친수활동을 위해 만들기로 한 것이어서 마스터플랜에서는 큰 의 미를 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국토부는 4개 보 설치 계획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나 예산 배정에는 모두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친수 공간 확보를 위해 만들어지는 4개의 보중 낙동강에 2개가 만들어진다. 하회보와 구담보로 높이는 각각 3m, 2.9m이다. 또 금강과 미호천에 만들어지는 보의 높이는 각각 3m이며, 미호천에 만들어지는 보는 기존의 작천보를 보강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4대강 사업을 위해 하천바닥을 준설하는 데 따라 모두 104개의 교량을 보강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낙동강의 경우 전체 교량의 84%인 74개 교량을 보강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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