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16일부터 18일까지 최고 연 20.52%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4종과 파생결합증권(DLS) 1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3년 만기 상품인 '삼성전자-외환은행 스텝다운 초이스 ELS'는 두 개의 기초자산 중 변동성이 낮은 삼성전자에만 하방배리어를 적용해 원금손실 위험을 낮췄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일 경우 연 15%의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만기까지 삼성전자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이하(장중 가격 포함)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1년 만기의 '한국전력 베스트타이밍 ELS'는 청약 후 한 달 동안의 종가 중 최저가를 기준가격으로 설정해 최적의 시기에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인 한국전력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연 11%의 수익을 제공한다. 또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거나 만기평가일까지 기준가격의 60% 이하(종가기준)로 하락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기준가격 미만인 경우에도 연 3%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손정협기자 sohnbros@
3년 만기 상품인 '삼성전자-외환은행 스텝다운 초이스 ELS'는 두 개의 기초자산 중 변동성이 낮은 삼성전자에만 하방배리어를 적용해 원금손실 위험을 낮췄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일 경우 연 15%의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만기까지 삼성전자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이하(장중 가격 포함)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1년 만기의 '한국전력 베스트타이밍 ELS'는 청약 후 한 달 동안의 종가 중 최저가를 기준가격으로 설정해 최적의 시기에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인 한국전력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연 11%의 수익을 제공한다. 또 만기평가일까지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거나 만기평가일까지 기준가격의 60% 이하(종가기준)로 하락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기준가격 미만인 경우에도 연 3%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손정협기자 sohnb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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