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온라인 개발사를 찾습니다.
최근 온라인게임 시장 진출을 선언한 카툰네트워크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온라인게임으로 개발해 줄 한국 내 파트너를 찾고 있어 주목된다.
미국의 거대 미디어 그룹 계열 회사인 카툰네트워크는 최근 홍콩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온라인게임 사업을 총괄하는 조인트 벤처(턴아웃 벤쳐)를 설립하고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미 한차례 국내 게임 업체와 합작 게임 사업을 성공시켰던 이 회사는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모델을 더 확대해 한미 합작 프로젝트 성공 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첫번째 프로젝틀 검토하고 있는 것은 인기 애니매이션 캐릭터 '벤10'을 활용한 게임과 '톰과제리'를 활용한 온라인게임이다. 이 회사는 특히 '톰과 제리' 온라인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한국 업체와 진행하고 싶어한다. *관련기사
카툰네크워크가 국내 업체들과 손을 잡으려하는 것은 한국 게임 업체들이 온라인게임 분야에서는 최고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카툰네트워크코리아가 설립된 2006년 이전 게임을 개발하고 싶어도 연결 창구가 없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며 "카툰네트워크코리아는 한국의 개발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툰네트워크는 지난 2006년 중겨 게임업체 그리곤엔터테인먼트와 합작으로 3D 웹게임 '퓨전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북미에서 상용 서비스되고 있는 '퓨전폴'은 가입자 수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게임은 7월말 한국에서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최근 온라인게임 시장 진출을 선언한 카툰네트워크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온라인게임으로 개발해 줄 한국 내 파트너를 찾고 있어 주목된다.
미국의 거대 미디어 그룹 계열 회사인 카툰네트워크는 최근 홍콩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온라인게임 사업을 총괄하는 조인트 벤처(턴아웃 벤쳐)를 설립하고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미 한차례 국내 게임 업체와 합작 게임 사업을 성공시켰던 이 회사는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모델을 더 확대해 한미 합작 프로젝트 성공 사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카툰네크워크가 국내 업체들과 손을 잡으려하는 것은 한국 게임 업체들이 온라인게임 분야에서는 최고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카툰네트워크코리아가 설립된 2006년 이전 게임을 개발하고 싶어도 연결 창구가 없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며 "카툰네트워크코리아는 한국의 개발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툰네트워크는 지난 2006년 중겨 게임업체 그리곤엔터테인먼트와 합작으로 3D 웹게임 '퓨전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북미에서 상용 서비스되고 있는 '퓨전폴'은 가입자 수 5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게임은 7월말 한국에서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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