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오일환)는 9일 서울 삼성동 본사 회의실에서 미국 최대의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 운영기관인 PJM과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인 스마트 그리드 분야의 운영기술과 경험공유 등 전반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앞으로 스마트 그리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이 분야의 대표적 기술인 분산형 전원 운영기술과 전력저장기술, 실시간 전력가격 산정방안 공유 등을 위한 실질적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MOU를 토대로 PJM과의 사업모델 공동 발굴 및 공동 연구, 개발(R&D)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PJM은 16만4634MW의 전력설비 용량을 보유하고 미국 동부 13개주와 워싱턴 D.C 거주 5천100만명의 인구를 대상으로 전력시장을 운영하는 비영리기관이다.
한편, 한국전력거래소는 10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스마트 그리드와 전력시장이라는 주제로 `2009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을 개최한다. 또 11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해외전력시장 전문가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근형기자 rilla@
이에 따라 양측은 앞으로 스마트 그리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이 분야의 대표적 기술인 분산형 전원 운영기술과 전력저장기술, 실시간 전력가격 산정방안 공유 등을 위한 실질적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MOU를 토대로 PJM과의 사업모델 공동 발굴 및 공동 연구, 개발(R&D)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PJM은 16만4634MW의 전력설비 용량을 보유하고 미국 동부 13개주와 워싱턴 D.C 거주 5천100만명의 인구를 대상으로 전력시장을 운영하는 비영리기관이다.
한편, 한국전력거래소는 10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스마트 그리드와 전력시장이라는 주제로 `2009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을 개최한다. 또 11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해외전력시장 전문가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근형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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