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드래곤플라이는 9일 NHN재팬과 1인칭슈팅(FPS)게임 `카르마2`의 일본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르마2는 이로써 태국, 북미, 유럽에 이어 4번째 수출 계약을 맺었다.

NHN재팬은 2006년부터 드래곤플라이의 FPS게임 `스페셜포스`를 일본에서 서비스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카르마2가 일본 시장에서 성공하도록 NHN재팬과 더욱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일본 시장에서 스페셜포스와 함께 FPS게임의 붐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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