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 이재우)가 1일 소수의 선택된 V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 프리미어카드'를 출시한다. 이번 신상품은 항공ㆍ호텔ㆍ골프장ㆍ면세점ㆍ병원 등과 관련된 각종 서비스와 금융 우대 서비스 등 특급(VVIP) 고객들에게 어울릴 만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전 노선의 비즈니스석에서 퍼스트클래스석으로의 좌석 업그레이드와 동반자 비즈니스 항공권 무료 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 세계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오리티 패스(Priority Pass) 카드가 주어진다. 또 국내 특급 호텔에서 호텔 멤버십 서비스는 물론 스위트룸 무료 제공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추가 제공하는 '신한 프리미어 멤버십'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홀인원 보험 무료 가입, 명문 골프클럽 그린피 할인, 주중 부킹 서비스 등 골프 관련 서비스는 물론, 롯데백화점ㆍ롯데에비뉴얼ㆍ갤러리아명품관ㆍ신라면세점 등에서의 할인 및 우대 등 쇼핑 관련 서비스도 탁월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연회비는 100만원으로 VVIP 고객 중에서도 소수의 고객에게만 한정 발급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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