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펀드 환매가 지속되면서 적립식펀드의 계좌수가 10개월 연속 감소했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4월 말 현재 적립식펀드 계좌수는 1천357만개로 전달보다 16만3천개 줄었들었다.
적립식펀드 계좌수는 작년 6월 말 1천568만개를 고점으로 줄어들기 시작해 7월말 1천551만개, 8월 말 1천536만개, 9월 말 1천508만개, 10월 말 1천469만개, 11월 말 1천449만개, 12월 말 1천430개, 올해 1월 말 1천412만개, 2월 말 1천393만개, 3월 말 1천373만개로 10개월째 감소세를 이어왔다.
적립식펀드 판매잔액은 4월 말 기준 77조8천780억원으로 한 달간 550억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4월 한달간 판매잔액 증가분은 작년 11월 이후 최저치다. 김태룡 집합투자공시팀장은 "코스피지수가 4월중 13.52% 상승하는 등 증시가 회복됨에 따라 적립식 계좌가 만기가 됐던 투자자들이 환매를 늘리면서 판매잔액의 증가세가 크게 둔화됐다"면서 "동시에 소액신규계좌가 늘어나면서 계좌수 감소세는 둔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적립식펀드 계좌수는 작년 6월 말 1천568만개를 고점으로 줄어들기 시작해 7월말 1천551만개, 8월 말 1천536만개, 9월 말 1천508만개, 10월 말 1천469만개, 11월 말 1천449만개, 12월 말 1천430개, 올해 1월 말 1천412만개, 2월 말 1천393만개, 3월 말 1천373만개로 10개월째 감소세를 이어왔다.
적립식펀드 판매잔액은 4월 말 기준 77조8천780억원으로 한 달간 550억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4월 한달간 판매잔액 증가분은 작년 11월 이후 최저치다. 김태룡 집합투자공시팀장은 "코스피지수가 4월중 13.52% 상승하는 등 증시가 회복됨에 따라 적립식 계좌가 만기가 됐던 투자자들이 환매를 늘리면서 판매잔액의 증가세가 크게 둔화됐다"면서 "동시에 소액신규계좌가 늘어나면서 계좌수 감소세는 둔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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