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1억2000만원에 팔려
영화배우 오드리 헵번이 담배를 입에 문 모습을 담은 희귀 우표가 26일(현지시각) 경매에서 6만7000유로(약 1억2000만원)에 팔렸다.

독일 슐레겔 경매 하우스는 전세계적으로 5장밖에 남아있지 않은 이 우표가 이 날 시초가 3만유로로 경매에 부쳐져 이같이 거래가 성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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