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설계인력 양성 교육센터 씨에스씨에이디(대표 윤성재)가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오거돈)와 기업 재직자 대상 조선설계 직업훈련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씨에스씨에이디는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유치한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 사업을 기반으로 조선업에 종사하는 설계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발전적인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씨에스씨에이디는 한국해양대학교의 교육자원을 활용, 선박 및 조선기자재 산업 발전의 핵심요소인 전문 설계인력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 및 재교육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우선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조선설계 재직자 훈련과정을 신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문적인 직업훈련을 받기 원하는 조선소 및 관련업체 종사자뿐 아니라, 조선설계 분야로 이직을 희망하는 타 업종 재직자 등 고용보험에 가입된 자라면 누구나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선체, 의장분야를 교육하는 이번 직업훈련은 오는 6월 8일부터 시작하며 2주간 격주로 진행되는 국비지원과정이다. 또한 직장인 편의를 위해 야간반도 개설, 훈련생을 모집 중이다.
씨에스씨에이디 윤성재 대표는 "교육센터 자체 훈련과정, 정부 및 교육기관과 협력을 통해 축적해온 씨에스씨에이디의 노하우와 한국해양대의 교육 인프라가 만나 최적의 재직자 직업훈련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씨에스씨에이디는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유치한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 사업을 기반으로 조선업에 종사하는 설계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발전적인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씨에스씨에이디는 한국해양대학교의 교육자원을 활용, 선박 및 조선기자재 산업 발전의 핵심요소인 전문 설계인력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 및 재교육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우선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조선설계 재직자 훈련과정을 신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문적인 직업훈련을 받기 원하는 조선소 및 관련업체 종사자뿐 아니라, 조선설계 분야로 이직을 희망하는 타 업종 재직자 등 고용보험에 가입된 자라면 누구나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선체, 의장분야를 교육하는 이번 직업훈련은 오는 6월 8일부터 시작하며 2주간 격주로 진행되는 국비지원과정이다. 또한 직장인 편의를 위해 야간반도 개설, 훈련생을 모집 중이다.
씨에스씨에이디 윤성재 대표는 "교육센터 자체 훈련과정, 정부 및 교육기관과 협력을 통해 축적해온 씨에스씨에이디의 노하우와 한국해양대의 교육 인프라가 만나 최적의 재직자 직업훈련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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