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5일 수입차 업계 최초로 인터넷으로 자사 인증 중고차를 조회 및 구입할 수 있는 `BMW 프리미엄 중고차 매매 서비스(www.BPS.co.kr)'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매장을 방문할 필요 없이 전국 모든 인증 중고차를 한번에 비교 검색, 구입할 수 있다. 또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BMW 차량의 현재 중고차 매매 가격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웹사이트에서 거래되는 모든 BMW 차량은 출고 후 5년, 주행거리 10만㎞ 이내의 중고차로, 100%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해 중고차 이력이 투명하고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AS를 받을 수 있다. 또 구입 후 12개월 동안 중고차 무상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신차구입과 같은 BMW 할부 금융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김효준 대표는 "BMW코리아는 2005년 신개념 중고차 거래 서비스인 BMW 프리미엄 셀렉션을 통해 중고차 거래에서도 신뢰를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수입 중고차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이번 인터넷 사이트 오픈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제품에서 뿐만 아니라 서비스에서도 선두 기업의 입지를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