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구글코리아(대표 이원진)와 공공분야 온라인 광고부문 핵심 파트너 관계를 맺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6일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두 회사는 대민 포털 사이트의 역할과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는 시점에 맞춰 홍보를 메인 키워드로 공공기관 대민 포털의 사용성과 접근성을 향상시킬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와이즈넛의 박재호 대표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할 방안이 공공기관 대민 포털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