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대표 이재원)는 법무부의 '전자여권판독시스템 구축 및 외국인 신원정보 표준화' 사업에 전자여권판독기를 공급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슈프리마는 국제적 호환성을 갖춘 전자여권판독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위ㆍ변조 전자여권의 진위확인이 가능한 최첨단 전자여권판독기 200대를 법무부에 공급할 예정이다.
슈프리마의 전자여권판독기는 전자여권의 신원정보면과 전자칩에 저장된 정보를 교차ㆍ비교해 판독할 수 있으며, 출입국 신고서 자동스캔 기능, 승무원 등록증 판독기능 등을 수행한다.
강진규기자 kjk@
슈프리마는 국제적 호환성을 갖춘 전자여권판독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위ㆍ변조 전자여권의 진위확인이 가능한 최첨단 전자여권판독기 200대를 법무부에 공급할 예정이다.
슈프리마의 전자여권판독기는 전자여권의 신원정보면과 전자칩에 저장된 정보를 교차ㆍ비교해 판독할 수 있으며, 출입국 신고서 자동스캔 기능, 승무원 등록증 판독기능 등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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