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대표 오규석)은 20일 케이블업계 최초로 인터넷전화용 IP-DECT폰을 출시했다. 씨앤앰은 인터넷전화 정액제를 신규 가입하거나 번호이동을 신청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3년 약정시 IP-DECT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씨앤앰 IPDECT폰은 삼성전자가 제조, 천지인 방식의 문자 입력 방식을 채택했으며 300개의 전화번호를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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