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가 금년 1.4분기(1-3월)에 전후 최대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20일 내각부에 따르면 금년 1분기의 국내총생산(GDP) 실질 성장률(속보치)이 전분기에 비해 4.0% 감소, 연율환산으로는 15.2%의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이같은 감소폭은 지난해 4분기(10-12월)를 뛰어넘는 전후 최악이다.
또한 전후 최초로 4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일본 경제가 역사적인 불황으로 빠져들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는 세계적인 불황으로 일본 경제의 견인차인 수출이 급격히 감소한데다 개인소비와 기업의 설비투자 등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1분기 수출은 26.0% 감소했으며 기업 설비투자도 10.4% 줄었다. 또한 주요 기업들이 감산에 따른 감원으로 고용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개인소비도 1.1% 감소했다.
한편 2008회계연도(08.04-09.03)의 실질 GDP성장률은 마이너스 3.5%로 7년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전후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20일 내각부에 따르면 금년 1분기의 국내총생산(GDP) 실질 성장률(속보치)이 전분기에 비해 4.0% 감소, 연율환산으로는 15.2%의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이같은 감소폭은 지난해 4분기(10-12월)를 뛰어넘는 전후 최악이다.
또한 전후 최초로 4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일본 경제가 역사적인 불황으로 빠져들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는 세계적인 불황으로 일본 경제의 견인차인 수출이 급격히 감소한데다 개인소비와 기업의 설비투자 등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1분기 수출은 26.0% 감소했으며 기업 설비투자도 10.4% 줄었다. 또한 주요 기업들이 감산에 따른 감원으로 고용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개인소비도 1.1% 감소했다.
한편 2008회계연도(08.04-09.03)의 실질 GDP성장률은 마이너스 3.5%로 7년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전후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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