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오재그 미국 백악관 예산국장은 17일 미국 경제가 거의 바닥을 쳤으며 경제가 자유낙하하고 있다는 위기감은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오재그 예산국장은 이날 CNN 방송의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프로그램에 출연, 미국의 경제지표들을 보면 최악의 상황이 끝났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경제상황에 대해 "나무들 틈새에서 햇빛이 빛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숲을 벗어난 것이 아니다"고 평가했다.
오재그 예산국장은 또 경제가 회복을 시작함에 따라 재정적자도 급격하게 줄어들 것이라면서 이번 회계연도 재정적자 규모는 국내총생산(GDP)의 12.9%인 1조8천400억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경제가 여전히 취약한 상황이기 때문에 불어난 재정적자가 계속 유지되겠지만, 우리는 수개월내에 이에 대해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재그 예산국장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건강보험을 올해 개혁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수백만명의 무보험자들에게 보험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은 연방정부의 재정적자를 늘리기 보다 감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오재그 예산국장은 이날 CNN 방송의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프로그램에 출연, 미국의 경제지표들을 보면 최악의 상황이 끝났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경제상황에 대해 "나무들 틈새에서 햇빛이 빛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숲을 벗어난 것이 아니다"고 평가했다.
오재그 예산국장은 또 경제가 회복을 시작함에 따라 재정적자도 급격하게 줄어들 것이라면서 이번 회계연도 재정적자 규모는 국내총생산(GDP)의 12.9%인 1조8천400억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경제가 여전히 취약한 상황이기 때문에 불어난 재정적자가 계속 유지되겠지만, 우리는 수개월내에 이에 대해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재그 예산국장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건강보험을 올해 개혁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수백만명의 무보험자들에게 보험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은 연방정부의 재정적자를 늘리기 보다 감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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