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 이재우)는 14일 '제 6회 고객의 날'을 맞아 출근 시간대인 8시부터 9시까지 임직원 1500여명이 서울 시내 지하철역을 비롯한 전국 43개 장소에서 고객지향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노사 공동 가두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이재우 사장은 노동조합의 황원섭 대표위원장, 정동수 공동위원장 등과 함께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며 하이포인트카드 나노 출시와 러브체크카드 100만좌 돌파 홍보활동을 펼쳤다.
신한카드는 고객이 생존과 지속 성장을 담보해 줄 최고이자 최선의 길이라는 인식 아래 분기별로 1회씩 고객의 날을 지정해 신상품 가두 캠페인, 고객 다과행사 등 전 임직원이 고객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고객의 관심과 사랑으로 신한카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가치 창조를 위해 노력하는 신한카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사진설명 :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왼쪽 두 번째)이 14일 노동조합 황원섭 대표위원장(세 번째), 정동수 공동위원장 등과 함께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출근하는 직장인들에게 하이포인트카드 나노 출시와 러브체크카드 100만좌 돌파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날 이재우 사장은 노동조합의 황원섭 대표위원장, 정동수 공동위원장 등과 함께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며 하이포인트카드 나노 출시와 러브체크카드 100만좌 돌파 홍보활동을 펼쳤다.
신한카드는 고객이 생존과 지속 성장을 담보해 줄 최고이자 최선의 길이라는 인식 아래 분기별로 1회씩 고객의 날을 지정해 신상품 가두 캠페인, 고객 다과행사 등 전 임직원이 고객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고객의 관심과 사랑으로 신한카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가치 창조를 위해 노력하는 신한카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사진설명 :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왼쪽 두 번째)이 14일 노동조합 황원섭 대표위원장(세 번째), 정동수 공동위원장 등과 함께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출근하는 직장인들에게 하이포인트카드 나노 출시와 러브체크카드 100만좌 돌파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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