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14일 인터넷뱅킹 고객에게 온라인상에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등을 해주는 차세대 시스템(팍스하나, PaxHana)을 지난 4일 도입해 성공적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을 통해 인터넷뱅킹 고객에게 은행과 증권, 보험 등 여러 금융기관 계좌의 모든 거래를 통합관리해주고 고객의 연령, 성별, 직업, 인터넷 특정상품 클릭 여부 등을 종합 판단해 상품을 추천하는 `나만의 자산관리 서비스`도 해준다. 예를 들어 의사 고객이 인터넷뱅킹에 접속하면 닥터클럽 대출상품을 소개해주고외환 콘텐츠를 많이 클릭한 고객에게 외화예금을 권하는 방식이다.
이번 시스템에 따라 고객은 매일 24시간 자동화기기, 인터넷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음성을 듣고 거래하는 `말하는 인터넷뱅킹` 서비스도 받게 됐다. 전화번호나 기념일 등의 원하는 번호로 고객이 직접 계좌번호를 만드는 `내맘대로 계좌번호` 서비스도 시행된다.
김정태 행장은 "차세대 시스템을 도입해 영업과 마케팅 역량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면서 "다른 금융기관보다 앞선 경쟁력을 갖춰 하나금융그룹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은행은 차세대 시스템 오픈 기념으로 15일까지 각종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인터넷뱅킹 고객에게 은행과 증권, 보험 등 여러 금융기관 계좌의 모든 거래를 통합관리해주고 고객의 연령, 성별, 직업, 인터넷 특정상품 클릭 여부 등을 종합 판단해 상품을 추천하는 `나만의 자산관리 서비스`도 해준다. 예를 들어 의사 고객이 인터넷뱅킹에 접속하면 닥터클럽 대출상품을 소개해주고외환 콘텐츠를 많이 클릭한 고객에게 외화예금을 권하는 방식이다.
이번 시스템에 따라 고객은 매일 24시간 자동화기기, 인터넷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음성을 듣고 거래하는 `말하는 인터넷뱅킹` 서비스도 받게 됐다. 전화번호나 기념일 등의 원하는 번호로 고객이 직접 계좌번호를 만드는 `내맘대로 계좌번호` 서비스도 시행된다.
김정태 행장은 "차세대 시스템을 도입해 영업과 마케팅 역량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면서 "다른 금융기관보다 앞선 경쟁력을 갖춰 하나금융그룹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은행은 차세대 시스템 오픈 기념으로 15일까지 각종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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