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전파연구소는 국민의 안전한 방송통신기기 이용을 위해 방송통신 인증제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부터 광화문, 청계광장 등 서울 주요 6개 지점과 부산 등 지방도시 4개 지점에 전광판 광고를 실시하고 있으며 홍보 리플릿을 제작하여 소비자단체 및 구청에비치했다.
또 전파연구소 웹진 및 방통위 블로그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실시하고 소비자단체와 협의회를 구성해 교육을 통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춘희 전파연구소장은 "불법.불량 방송통신기기의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방송통신기기를 구매할 때에는 반드시 인증표시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인증표시가 없거나 불법.불량기기를 확인하게 된 경우에는 전파연구소 홈페이지내 신고센터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전파연구소 웹진 및 방통위 블로그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실시하고 소비자단체와 협의회를 구성해 교육을 통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춘희 전파연구소장은 "불법.불량 방송통신기기의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방송통신기기를 구매할 때에는 반드시 인증표시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인증표시가 없거나 불법.불량기기를 확인하게 된 경우에는 전파연구소 홈페이지내 신고센터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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