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이틀째 상승해 1,400대에 안착했으며, 원ㆍ달러 환율은 1,240원대로 내려왔다. 8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1.05포인트(0.79%) 오른 1,412.1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3.88포인트(0.75%) 오른 517.83으로 마감해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 어갔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이날 0.61포인트 내린 1,400.47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며 장중 1,400선이 무너지기도 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올랐다.
외국인은 6거래일째 `사자`를 이어갔고, 기관도 프로그램 매수의 영향으로 순매수했다. 개인은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증시도 동반 상승했다.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47.13포인트(0.50%) 오른 9,432.83,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는 11.00포인트(0.17%) 상승한 6,583.87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5.30원 하락한 1,247.
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작년 10월 15일 1,239.50원 이후 최저 수준이다. 이날 환율은 7.30원 내린 1,25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했다가 오후 들어 매물이 늘어나자 하락 반전해 장 막판 1,246.50원까지 저점을 낮추기도 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증시 강세와 외국인의 주식 매수 여파로 환율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이날도 630억원의 주식을 순매수하면서 달러화 공급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이날 0.61포인트 내린 1,400.47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며 장중 1,400선이 무너지기도 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이틀째 올랐다.
외국인은 6거래일째 `사자`를 이어갔고, 기관도 프로그램 매수의 영향으로 순매수했다. 개인은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증시도 동반 상승했다.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47.13포인트(0.50%) 오른 9,432.83,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는 11.00포인트(0.17%) 상승한 6,583.87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5.30원 하락한 1,247.
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작년 10월 15일 1,239.50원 이후 최저 수준이다. 이날 환율은 7.30원 내린 1,25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했다가 오후 들어 매물이 늘어나자 하락 반전해 장 막판 1,246.50원까지 저점을 낮추기도 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증시 강세와 외국인의 주식 매수 여파로 환율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이날도 630억원의 주식을 순매수하면서 달러화 공급 요인으로 작용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