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제4기 홍보대사에 탤런트 임호ㆍ류현경씨를 위촉했다.

위촉장을 받은 두 사람은 앞으로 1년간 서울지하철 홍보영상물과 전동차 광고의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주요 지하철 행사에도 홍보요원으로 참여한다.

임호씨는 "서울시민의 발인 서울메트로의 홍보대사로서 더 많은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지하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현경씨도 "지하철이 시민들 누구나 즐겨 찾는 일상의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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