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유헬스고ㆍ은평메디텍고 내년부터 교육
각각 125명ㆍ200명 모집…전문인력 양성 목표
u헬스케어와 의료IT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영락여자상업고등학교와 은평웹미디어고등학교가 이 분야의 특성화 고등학교로 지정돼 내년부터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3일 이대우 서울시교육청 장학사는 "앞으로 유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u헬스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특성화 고등학교를 지정했다"며 "현재 전문교육 과정을 만들고 있으며 내년 3월 특성화 고교를 통한 교육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락여자상업고등학교와 은평웹미디어고등학교는 내년부터 각각 영락유헬스고등학교와 은평메디텍고등학교로 학교명을 변경하고 학생모집과 교육을 시작한다.
영락유헬스고등학교는 유헬스시스템과 3학급, 유헬스미디어과 2학급 등 125명의 학생들을 u헬스케어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기로 했다. 또 은평메디텍고등학교는 의료전자기기과 3학급, 의료정보시스템 2학급, 웹콘텐츠디자인과 3학급 등 총 200여명의 학생을 선발해 교육할 방침이다.
현재 이들 학교와 교육청 등은 학생들을 교육할 전문 커리큘럼과 학사일정 등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들 학교는 관련 대학 학과와의 협력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3월 발표한 `u헬스케어 시장 규모 추계'를 통해 2008년 7424억원 규모였던 u헬스케어 시장이 오는 2015년에는 2.3조원 규모로 대폭 성장할 것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그동안 u헬스케어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왔다.
강진규기자 kjk@
각각 125명ㆍ200명 모집…전문인력 양성 목표
u헬스케어와 의료IT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영락여자상업고등학교와 은평웹미디어고등학교가 이 분야의 특성화 고등학교로 지정돼 내년부터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3일 이대우 서울시교육청 장학사는 "앞으로 유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u헬스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특성화 고등학교를 지정했다"며 "현재 전문교육 과정을 만들고 있으며 내년 3월 특성화 고교를 통한 교육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락여자상업고등학교와 은평웹미디어고등학교는 내년부터 각각 영락유헬스고등학교와 은평메디텍고등학교로 학교명을 변경하고 학생모집과 교육을 시작한다.
현재 이들 학교와 교육청 등은 학생들을 교육할 전문 커리큘럼과 학사일정 등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들 학교는 관련 대학 학과와의 협력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3월 발표한 `u헬스케어 시장 규모 추계'를 통해 2008년 7424억원 규모였던 u헬스케어 시장이 오는 2015년에는 2.3조원 규모로 대폭 성장할 것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그동안 u헬스케어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왔다.
강진규기자 kj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