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대표 장형덕)는 지난달 30일 서울 프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 1회 비씨카드배 월드 바둑챔피언십 대회'의 결승전 전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상금 규모가 7억2200만원인 이번 대회는 64강 컷오프 상금제와 아마추어에게 문호를 전면 개방하는 등 신선한 운영 방식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 5번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결승전에 진출한 한국의 조한승 9단, 비씨카드 장형덕 사장, 중국의 구리 9단(오른쪽부터)이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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