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바꿔`, `미쳐` 등을 히트시킨 배우 겸 가수 이정현(29)이 5월 중순 미니음반을 발표한다. 2006년 10월 6집 이후 2년7개월 만의 신보다. 최근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지인들과 에이바(AVA)엔터테인먼트를 차린 이정현은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과 소녀시대의 `지(Gee)`를 작곡한 이-트라이브,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러브(L.O.V.E)`와 `마이 스타일(My Style)`을 만든 이민수,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 온 윤일상 등의 작곡가들과 손잡고 녹음 막바지 단계에 있다.
대표곡의 안무는 미국 유명 팝스타들의 춤을 구성한 안무가 브라이언 프리드먼이 맡았다. 이정현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가족 같았던 예당을 떠나 새 소속사 에이바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며 "내 이름이 해외에서 어렵다고 해 예명을 에이바 리로 지었다"고 밝혔다.
에이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수록곡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댄스 팝스타들의 세련된 노래 스타일이면서 대중적인 느낌을 살렸다"고 소개했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이정현은 1999년 1집을 내고 가수 겸업을 시작했다. 이후 `테크노 여전사`로 불리며 중국 등에서도 사랑받았다.
대표곡의 안무는 미국 유명 팝스타들의 춤을 구성한 안무가 브라이언 프리드먼이 맡았다. 이정현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가족 같았던 예당을 떠나 새 소속사 에이바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며 "내 이름이 해외에서 어렵다고 해 예명을 에이바 리로 지었다"고 밝혔다.
에이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수록곡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댄스 팝스타들의 세련된 노래 스타일이면서 대중적인 느낌을 살렸다"고 소개했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이정현은 1999년 1집을 내고 가수 겸업을 시작했다. 이후 `테크노 여전사`로 불리며 중국 등에서도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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