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있는 색상과 편안한 촉감의 소재를 사용한 삼성 미니노트북 'N310' 신제품 발표회가 23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렸다. 10.1인치 LCD와 무게 1.23㎏(기본 배터리 장착시)인 미니 노트북을 광고모델 임수정씨가 선보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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