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대표 신은철)은 다음달 말까지 `힘내세요, 직장인'캠페인을 실시, 직장인 및 직장단체를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는 사무직 종사자들이 급여의 안정성으로 보험계약 유지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배우자 또는 자녀를 통한 추가가입이 많은 우량 고객층이라는 점을 감안한 조치다.
회사측은 이 기간 동안 서울 및 주요 도시의 10명 이상 기업ㆍ관공서ㆍ학교ㆍ병원 등을 대상으로 단체마케팅에 주력하기로 했으며 지원단별로 우수 파이낸셜플래너(FP) 20여명을 선발, 시장활동 전담팀을 조직, 운영하기로 했다.
또 이번 캠페인을 위해 자산관리 전문가그룹인 파이낸셜어드바이저(FA)센터와 고객서비스 인프라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 전국 7개 센터에 소속된 100여명의 FA를 통해 재테크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전문 강사들이 회사에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동일 직장 및 단체에서 5인 이상 가입할 경우 1~1.5%의 보험료 할인혜택을 주는 단체할인서비스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회사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통합보험의 판매 비중을 늘리고 현재 140만명 수준인 사무전문직 고객을 연말까지 150만명으로 확대, 전체 고객 중 비율을 33%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이홍석기자 redstone@
회사측은 이 기간 동안 서울 및 주요 도시의 10명 이상 기업ㆍ관공서ㆍ학교ㆍ병원 등을 대상으로 단체마케팅에 주력하기로 했으며 지원단별로 우수 파이낸셜플래너(FP) 20여명을 선발, 시장활동 전담팀을 조직, 운영하기로 했다.
또 이번 캠페인을 위해 자산관리 전문가그룹인 파이낸셜어드바이저(FA)센터와 고객서비스 인프라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 전국 7개 센터에 소속된 100여명의 FA를 통해 재테크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전문 강사들이 회사에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동일 직장 및 단체에서 5인 이상 가입할 경우 1~1.5%의 보험료 할인혜택을 주는 단체할인서비스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회사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통합보험의 판매 비중을 늘리고 현재 140만명 수준인 사무전문직 고객을 연말까지 150만명으로 확대, 전체 고객 중 비율을 33%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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