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그룹 계열사인 STS반도체통신(대표 김한주)은 2007년에 발행한 제3회 기명식 무보증 전환사채 100억원을 지난 20일 만기 상환했다고 밝혔다.
STS반도체는 최근 D램 및 낸드플래시 메모리의 가격상승과 D램 재고 지속 감소 등 반도체 시황개선에 대한 긍정적 신호가 감지되고 있고, 하반기 반도체 업체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상환이 주가가치 희석요인을 제거해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가 상환된 제3회 기명식 무보증 전환사채는 2007년 4월 20일에 270억 규모로 발행된 것으로, 이중 170억원은 2007년 7월 5일 상환됐으며, 잔액 100억을 이번에 상환했다. 상환 요청일은 3월 11일이었고 당시 주가는 2700원(전환가액 5607원)이었다.
한편 STS반도체가 3회차 채권발행시 함께 발행했던 4회차 전환사채 100억원은 오는 2012년 만기된다.
김영은기자 link@
STS반도체는 최근 D램 및 낸드플래시 메모리의 가격상승과 D램 재고 지속 감소 등 반도체 시황개선에 대한 긍정적 신호가 감지되고 있고, 하반기 반도체 업체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상환이 주가가치 희석요인을 제거해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가 상환된 제3회 기명식 무보증 전환사채는 2007년 4월 20일에 270억 규모로 발행된 것으로, 이중 170억원은 2007년 7월 5일 상환됐으며, 잔액 100억을 이번에 상환했다. 상환 요청일은 3월 11일이었고 당시 주가는 2700원(전환가액 5607원)이었다.
한편 STS반도체가 3회차 채권발행시 함께 발행했던 4회차 전환사채 100억원은 오는 2012년 만기된다.
김영은기자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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