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가브랜드위원회에서 '브랜드가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시장 취임 이후 펼쳐 온 서울의 브랜드 가치 강화 노력과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과 이종희 대한항공 사장, 오지철 관광공사 사장 등 민간위원 32명과 부산광역시 대변인 등 6개 시도 홍보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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