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이근호(24.주빌로 이와타)가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데뷔전에서 화끈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활약을 예고했다.
19일 열린 시미즈 S펄스와 홈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려 팀의 3-0 승리를 이끈 이 근호는 20일 주빌로 이와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뷰에서 "경기는 이겼지만 첫 승리인 만큼 항상 앞을 보고 나가겠다. 만족하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근호는 이어 "공격수로서 많은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교란시키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두 골을 넣은 상황에 대해서는 "선제골은 처음에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자 집중을 했다"면서 "두 번째 골은 타이밍이 매우 좋았고 마에다 료이치의 패스도 훌륭했다"고 전했다.
팀내 주전 경쟁과 관련해서는 "주전 경쟁이 있으면 상승 효과도 있고 공격 옵션도 증가해 상대팀에 위협을 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야나기시타 마사아키 이와타 감독은 "이근호가 훈련 때와 마찬가지의 움직임을 보여줬다"면서 "아직 90분 간 뛸 컨디션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 실전 감각을 더 끌어올리도록 하겠다"고 평가했다.
한편 일본 언론은 이근호의 활약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일본의 유력 스포츠지인 `스포츠닛칸'은 이날 인터넷판에 이근호의 득점 사진과함께 "이와타에 구세주가 나타났다. 새로 영입한 한국 대표 이근호가 J-리그 데뷔전에서 두 골을 터뜨렸다"고 보도했다.
`스포츠호치'와 `스포니치'도 인터넷판 J-리그 머리기사에 `이근호 2발 이와타의 구세주'란 제목을 배치해 이근호의 활약상을 자세히 전했다.
19일 열린 시미즈 S펄스와 홈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려 팀의 3-0 승리를 이끈 이 근호는 20일 주빌로 이와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뷰에서 "경기는 이겼지만 첫 승리인 만큼 항상 앞을 보고 나가겠다. 만족하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근호는 이어 "공격수로서 많은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교란시키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두 골을 넣은 상황에 대해서는 "선제골은 처음에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자 집중을 했다"면서 "두 번째 골은 타이밍이 매우 좋았고 마에다 료이치의 패스도 훌륭했다"고 전했다.
팀내 주전 경쟁과 관련해서는 "주전 경쟁이 있으면 상승 효과도 있고 공격 옵션도 증가해 상대팀에 위협을 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야나기시타 마사아키 이와타 감독은 "이근호가 훈련 때와 마찬가지의 움직임을 보여줬다"면서 "아직 90분 간 뛸 컨디션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부터 실전 감각을 더 끌어올리도록 하겠다"고 평가했다.
한편 일본 언론은 이근호의 활약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일본의 유력 스포츠지인 `스포츠닛칸'은 이날 인터넷판에 이근호의 득점 사진과함께 "이와타에 구세주가 나타났다. 새로 영입한 한국 대표 이근호가 J-리그 데뷔전에서 두 골을 터뜨렸다"고 보도했다.
`스포츠호치'와 `스포니치'도 인터넷판 J-리그 머리기사에 `이근호 2발 이와타의 구세주'란 제목을 배치해 이근호의 활약상을 자세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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