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은 전북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위해 16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특별출연을 통한 신성장동력기업 유동성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은행은 신보에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신보는 이 재원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에 120억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하게 된다. 협약보증의 대상은 전북은행이 추천하는 중소기업으로 창업ㆍ수출ㆍ녹색성장ㆍ설비투자기업 등 신성장동력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신보는 대출금액의 100%를 전액 보증하고 신용보증료도 0.2%p 인하한다. 전북은행도 대출금리를 최대 0.5%p까지 특별 우대하고 영업점장 전결로 신속히 지원할 방침이다.
손정협기자 sohnbros@
◆사진설명: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과 홍성주 전북은행장이 16일 전북은행에서 열린 특별출연 업무협약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은행은 신보에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신보는 이 재원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에 120억원의 신용보증을 공급하게 된다. 협약보증의 대상은 전북은행이 추천하는 중소기업으로 창업ㆍ수출ㆍ녹색성장ㆍ설비투자기업 등 신성장동력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신보는 대출금액의 100%를 전액 보증하고 신용보증료도 0.2%p 인하한다. 전북은행도 대출금리를 최대 0.5%p까지 특별 우대하고 영업점장 전결로 신속히 지원할 방침이다.
손정협기자 sohnbros@
◆사진설명: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과 홍성주 전북은행장이 16일 전북은행에서 열린 특별출연 업무협약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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