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기미가요' 박수 논란
1. 이탈리아 강진
2. 남원 산불
3. 하정우 열애
4. 조혜련 기미가요
5. 브루가다 증후군
지난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서 6.3 강도의 지진이 발생해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의 건물 상당수가 붕괴됐다. 이날 지진은 로마에서 북동쪽으로 110km 떨어진 아브루초주의 중세 산간도시인 라킬라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재까지 150명이 사망했으며 이재민은 7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와 부상자 등 피해 규모는 구조 작업이 진행되면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전북 남원시 대성산에서 6일 발생한 산불이 7일 오전에 진화됐다. 산림청은 산불 발생 직후 헬기 2대를 출동시켜 초기 진화에 나섰지만 밤이 되면서 작업을 포기했다. 하지만 이튿날 오전 5시부터 헬기 6대와 공무원, 군인, 경찰 등 1000여명의 인원을 동원해 다시 산불진화에 나선 끝에 2시간 40분만에 불길이 잡혔다. 이번 산불은 대성산 중턱에 위치한 고모씨의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산불로 번지면서 발생했다.
배우 하정우와 모델 구은애가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하정우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작년 8월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고 이후 하정우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구은애는 화장품 모델 등 다양한 CF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델로 김건모의 12집 타이틀곡 `키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개그우먼 조혜련의 `기미가요' 박수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1일 일본 TBS의 예능프로그램 `링컨'에 출연한 조혜련이 다른 일본인 출연진들과 함께 일본 국가 `기미가요'에 맞춰 박수를 친 것. 이에 대해 조혜련의 소속사는 "가수가 등장해 노래하는 것은 대본에 없던 상황이었다"며 "녹화 당시 기미가요인지 몰랐고 분위기를 띄우려는 의도인 줄만 알고 박수를 쳤다. 미리 알았다면 이의를 제기했을 것"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현역 병사 1만 명당 49명 꼴로 돌연사의 위험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군일동병원장 황일웅(육사46기) 대령은 `국군 병사 1만명에서 돌연사 원인인자에 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현역병 1만명당 49명 꼴로 돌연사의 주요 원인인 `브루가다 증후군'의 의심군이 있다"고 주장했다. 20대~40대 청장년 남성에게 주로 발현되는 브루가다 증후군은 특별한 증상 없이 수면 중 발생한 심장발작으로 숨지는 질환으로 작년 건장한 체격의 병사 2명이 수면 중에 갑자기 사망한 바 있다.
1. 이탈리아 강진
2. 남원 산불
3. 하정우 열애
5. 브루가다 증후군
지난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서 6.3 강도의 지진이 발생해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의 건물 상당수가 붕괴됐다. 이날 지진은 로마에서 북동쪽으로 110km 떨어진 아브루초주의 중세 산간도시인 라킬라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재까지 150명이 사망했으며 이재민은 7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와 부상자 등 피해 규모는 구조 작업이 진행되면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전북 남원시 대성산에서 6일 발생한 산불이 7일 오전에 진화됐다. 산림청은 산불 발생 직후 헬기 2대를 출동시켜 초기 진화에 나섰지만 밤이 되면서 작업을 포기했다. 하지만 이튿날 오전 5시부터 헬기 6대와 공무원, 군인, 경찰 등 1000여명의 인원을 동원해 다시 산불진화에 나선 끝에 2시간 40분만에 불길이 잡혔다. 이번 산불은 대성산 중턱에 위치한 고모씨의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산불로 번지면서 발생했다.
배우 하정우와 모델 구은애가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하정우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작년 8월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고 이후 하정우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구은애는 화장품 모델 등 다양한 CF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델로 김건모의 12집 타이틀곡 `키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개그우먼 조혜련의 `기미가요' 박수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1일 일본 TBS의 예능프로그램 `링컨'에 출연한 조혜련이 다른 일본인 출연진들과 함께 일본 국가 `기미가요'에 맞춰 박수를 친 것. 이에 대해 조혜련의 소속사는 "가수가 등장해 노래하는 것은 대본에 없던 상황이었다"며 "녹화 당시 기미가요인지 몰랐고 분위기를 띄우려는 의도인 줄만 알고 박수를 쳤다. 미리 알았다면 이의를 제기했을 것"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현역 병사 1만 명당 49명 꼴로 돌연사의 위험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군일동병원장 황일웅(육사46기) 대령은 `국군 병사 1만명에서 돌연사 원인인자에 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현역병 1만명당 49명 꼴로 돌연사의 주요 원인인 `브루가다 증후군'의 의심군이 있다"고 주장했다. 20대~40대 청장년 남성에게 주로 발현되는 브루가다 증후군은 특별한 증상 없이 수면 중 발생한 심장발작으로 숨지는 질환으로 작년 건장한 체격의 병사 2명이 수면 중에 갑자기 사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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